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게 말입니다. 그렇지만 제주도에서 말고기를 먹은 사람은 몇 명 못 봤었는데요.
저 역시 말고기는 입에 대본적이 없었습니다. 그러다가 여자친구 지인이 제주도에서 너무 맛있는 말고기를 먹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용기를 내서 제주 말고기 맛집 몰돗에 방문하게 됐습니다.
몰돗에서 경험했던 말고기 세트는 제 머릿속에 있는 말고기에 대한 인식을 180도 봐 꿔줬습니다. 많은 사람들이 말고기를 꺼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냄새겠죠.
결론부터 말하면 몰돗에서 맛본 말고기에서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고 왜 대중들이 '말고기는 냄새난다'라는 인식이 있는지에 대해 몰돗 사장님에게 설명을 듣고 더욱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. 아마 더 맛있는 제주 말고기 맛집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.
그렇지만 말고기에 대한 인식을 깨트리고 싶다면 몰돗을 추천하고 싶습니다. 몰돗 정보, 위치 영업시간 11:00 ~ 21:00 특이사항 재료 소진 시 휴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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